2009년 9월 28일, 오버코켄 – 맨하탄의 거리에 땅거미가 지고, 퇴근하는 사람들은 그랜드 센트럴 스테이션 쪽으로 발걸음을 서두릅니다. 사람들의 배경으로 고층빌딩들이 석양의 황금빛깔을 반사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독특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포착하기 위해 사진작가들은 빠른 광각렌즈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까다로운 촬영순간을 위해서 칼 자이스는 캐논 전용 EF 바요넷 마운트 디스타곤 T* 2,8/21mm ZE 렌즈를 자신있게 선보입니다. 본 렌즈는 모든 아날로그 및 디지털 EOS 카메라 모델에 장착 가능하며, 건축과 풍경 사진에 이상적인 렌즈입니다. 최근의 디스타곤 T* 3,5/18mm ZE 에 이어 디스타곤 T* 2,8/21mm는 칼 자이스가 캐논 전용 EF 마운트를 위해 시장에 두번째로 내놓는 광각렌즈입니다.
광각렌즈로 주로 촬영하는 사진작가들은 종종 밝은 이미지 영역에서 어두운 이미지 영역으로 이동할 경우 렌즈가 다양한 웨이브렝스를 서로 다르게 분해하는데 따르는 이미지 실수에 맞닥뜨리게 됩니다. 디스타곤 T* 2,8/21mm ZE의 컬러 에러를 정확하게 교정하는 능력은 컬러 프린지 현상이나 크로마틱 수차현상에 의한 초점 분산현상 등을 사전에 방지합니다. 디스타곤 T* 2,8/21mm ZE는 명암도가 뚜렷한 장면과 고도로 광경사각이 집중된 장면등을 다루는데에 뛰어납니다. 렌즈의 플로팅 엘리먼트 디자인은 또한 근접 촬영거리에서 무한대까지 고도의 이미지 퍼포먼스를 보장합니다. 칼 자이스의 T* 반사광방지 코팅과 정밀하게 제조된 렌즈는 반사광이나 플레어 현상등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디스타곤 T* 2,8/21mm ZE는 여름 저녁 무렵의 다운타운 맨하탄과 같이 까다로운 상황에서도 조리개 확장 촬영까지 문제없이 수행할 수 있습니다.
캐논 마운트 전용 디스타곤 T* 2,8/21mm ZE는 2009년 가을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판매 예상가 248만원입니다. (정확한 판매가는 출시 후 확정 발표 예정입니다.)
기술사양
| 초점거리 | 21mm |
| 조리개 범위 | f2,8 – f22 (반스탑 단위 증감) |
| 매/군 | 13군 16매 |
| 초점 범위 | 0.22m-무한대 |
| 화각 (사선/수평/수직) | 90/81/59˚ |
| 근접영역 이미지 범위 | 19x12,4cm |
| 근접영역 이미지 배율 | 1:5 |
| 필터 스레드 | M82 x 0.75 |
| 마운트 | ZF (F 바요넷-니콘), ZK (K 바요넷-펜탁스), ZE (EF 바요넷-캐논) |
| 액세서리 | 렌즈 쉐이드 포함 |
역시 예상가격이 ㅡㅡ; 기대에 부응을 하는구만...ㄷㄷㄷ

